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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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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사탄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천사들이 그분의 시중을 들었다.

230789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4-02-18

 

 

사순 제1주일 

2024년 2월 18일 주일 (자) 

 

오늘 전례 

오늘은 사순 제1주일입니다. 지극히 자비하신 주 하느님께

서는 언제나 우리의 잘못을 참아 주시며, 주님의 계약을 세

대마다 새롭게 하십니다. 

주님께서 마련하여 주신 이 사순 시기에, 우리 모두 마음을 

기울여 주님의 말씀을 듣고 사탄의 유혹을 이겨 내며 참된 

회개로 나아갑시다.  

 

복음 환호송      마태 4,4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

   든 말씀으로 산다.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복음 <예수님께서는 사탄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천사들이 

       그분의 시중을 들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15
   그때에 12 성령께서는 예수님을 광야로 내보내셨다.
13 예수님께서는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 사탄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또한 들짐승들과 함께 지내셨는데 천사들이 그분의 시중을 

들었다. 14 요한이 잡힌 뒤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 가

시어, 

하느님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15 이렇게 말씀하셨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830 

 

가시 나팔꽃 ! 

 

하느님 

은총 

 

어찌 

하여 

 

가시 

앙상한 

 

나무 

올라 

 

여린 

꽃망울 

 

나팔 

소리 

 

평화의 

노래 온 누리 향해 피어나고 있나 보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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