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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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안 나왔다고 고백한 장길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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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39
신윤식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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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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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38
주병순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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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사순 제2주일.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다.'(마르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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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37
강칠등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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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1. 네가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침으로써 인류를 한결 나와 가깝게 하였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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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36
장병찬
20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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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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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35
장병찬
20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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