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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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2. 하느님의 자비를 기리는 호칭기도로써 의혹에 빠진 영혼들이 하느님을 신뢰하도록 해야겠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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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47
장병찬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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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시) -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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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46
장병찬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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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사순 제2주간 이용현 신부님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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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44
한은주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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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사순절 말씀묵상달력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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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42
한은주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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