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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3일 (금)연중 제29주간 금요일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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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시 사과와 성찰도 없고 2,000명 고집하니 정말 다행이다

231158 신윤식 [cingny] 2024-04-01

난 대국민 사과할까 봐 걱정했는데 력시 네 고집은 붙통이야 ㅋ

안심이다 ㅋ 총선 대패하고 혹시 사퇴를 고려하는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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