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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1월 7일 (토)연중 제31주간 토요일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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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시 사과와 성찰도 없고 2,000명 고집하니 정말 다행이다

231158 신윤식 [cingny] 2024-04-01

난 대국민 사과할까 봐 걱정했는데 력시 네 고집은 붙통이야 ㅋ

안심이다 ㅋ 총선 대패하고 혹시 사퇴를 고려하는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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