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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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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에 열폭한 수구 논객 전원책

231160 신윤식 [cingny] 2024-04-01

저런 수꼴도 열폭할 정도면 정말 저질이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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