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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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3. 주님, 제 마음 안에서도 찬미를 받으소서.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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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5
장병찬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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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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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4
주병순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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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8.월.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루카 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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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3
강칠등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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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건 몰라도 제발 가짜뉴스 퍼트리진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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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2
김재환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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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2.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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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0
장병찬
202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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