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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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5. 주님께서 인간으로 하여금 당신의 뜻을 따르고 시련을 겪게 하시는 이유.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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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16
장병찬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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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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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14
주병순
20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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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10.수."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간다."(요한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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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13
강칠등
20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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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4. 죄인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그것이 예수님에게는 항상 위로가 된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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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12
장병찬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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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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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10
주병순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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