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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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8. 인간에게 지존하신 하느님의 복락에 참여케 하신 하느님의 자비는 얼마나 위대한가.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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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32
장병찬
202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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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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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31
주병순
202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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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바로 내가 그다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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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30
유경록
202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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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7. 고통을 나는 모두 죄인들을 위해 바쳤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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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8
장병찬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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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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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5
주병순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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