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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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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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70
주병순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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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2. 죄인이 하느님의 자비로운 은총을 얻기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자기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한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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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60
장병찬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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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 정지로 나와있었어요뭔잘못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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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53
이은숙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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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글쓰기 정지로 나와있었어요뭔잘못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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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55
김재환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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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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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52
주병순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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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1.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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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50
장병찬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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