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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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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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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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적인 신앙생활 1~2부 / 홍성남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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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02
강칠등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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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뉴스복음쓰기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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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98
유정미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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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사카,교토교구 3박4일 성지순례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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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97
오완수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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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7. 파우스티나는 영혼들을 위한 희생의 제물이 되기로 결심하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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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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