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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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9. 예수님, 자비로운 성심의 열린 문을 통해 천국에 들어가고자 합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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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08
장병찬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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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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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07
주병순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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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연지원센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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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06
부족한신자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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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8. 자비심의 5단기도가 죽어가는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았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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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05
장병찬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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