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 † 083. 자신이 겸손하면 겸손할수록 하느님의 현존을 더 생생히 느낀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231335
장병찬
2024-04-28
-
반대 0신고 0
-
- 주의) 비신자들이 성모님 이름으로 만든 공인되지 않은 기도문이 가톨릭신자들에게 유통되고 있다고 합니다.
-
231332
김재환
2024-04-28
-
반대 1신고 0
-
-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
231330
주병순
2024-04-28
-
반대 0신고 0
-
- † 082. 고해소에서 자비를 퍼 올릴 수 있는 그릇은 신뢰밖에 없다는 사실을 전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231329
장병찬
2024-04-27
-
반대 0신고 0
-
-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
231328
주병순
2024-04-2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