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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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2. 고해소에서 자비를 퍼 올릴 수 있는 그릇은 신뢰밖에 없다는 사실을 전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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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29
장병찬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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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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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28
주병순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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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19-21(2박3일) 전국 167곳 성지중 수원교구 성지 17곳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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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26
오완수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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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오사카-교토-나라-고베 3박 4일 성지순례를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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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23
오완수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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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말고는 하느님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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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22
유경록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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