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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1월 7일 (토)연중 제31주간 토요일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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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낙담

10402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4-04-28

 

 

 

낙담하지 마십시요.

 

우리들은 친구입니다.

 

미움도 원망도 아픔도 없는 친구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하느님을 사랑합니다.

 

언젠가 하느님의 무릎에 기대어 쉴날이 있겠지요.

 

그날이 우리들의 희망이 아니겠습니까.

 

모두다 친구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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