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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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7. 저희 스스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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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62
장병찬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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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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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61
주병순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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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6. 너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을 사랑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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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55
장병찬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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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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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54
주병순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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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기도회 관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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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53
김재환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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