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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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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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68
주병순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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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8. 죄인들이 내 자비를 알도록 힘껏 전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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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63
장병찬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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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7. 저희 스스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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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62
장병찬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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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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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61
주병순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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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6. 너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을 사랑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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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55
장병찬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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