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식사 전후 기도 중 인준되지 않은 기도문이 많으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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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50 김재환 [kjh980817] 스크랩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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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아래 두 개의 기도는 이단 기도문이니 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두가지 기도는 가톨릭교회에서 인준하지 않고 금지한 하느님 뜻 영성모임 걔네들이
만들어낸 기도문인데 인터넷에 비신자들이 가톨릭기도문이란 제목으로 가톨릭기도서에 있는
식사전후기도와 함께 엮어서 블로그에 올려놓은 경우가 상당히 많아 이러한 이단기도문이
돌아다니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이 기도문은 절대 바치시면 안 됩니다!!!
아무리 짧고 좋아보인다고 해도 이단이 만든
기도는 바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아래 기도는 바치셔도 됩니다.============================
<식사 전>
말씀으로 함께 모인 우리
주님의 식탁에 둘러 앉아
사랑의 음식을 나누렵니다.<식사 후>
사랑으로 하나된 우리
젊음의 정열을 가득안고
기쁘게 힘차게 살렵니다.
출처 : 서울대교구 가톨릭청년성서모임 식사전후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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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외에도 바쳐도 되는 기도는 아래에 있습니다.
위 영상에 나오는 기도는 인천교구 청년성서모임에서 쓰는 식사전후기도라고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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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지 질문할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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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92
김재환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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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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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91
주병순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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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4. 아무리 중한 죄인이라도 회개하여 다가가면 예수님은 물리치지 않으신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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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90
장병찬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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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3. 주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항상 물리치신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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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84
장병찬
202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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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2.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는 임종 직전까지 자비의 손길을 펼친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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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83
장병찬
202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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