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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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진님 근데 한가지 여쭈어볼 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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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81
김재환
202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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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1. 영혼들을 구하고 또 내 자비를 신뢰케 하는 것이 네 사명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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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80
장병찬
202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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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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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79
주병순
202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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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0. 오히려 죽음을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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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77
장병찬
20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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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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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76
주병순
20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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