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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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2.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는 임종 직전까지 자비의 손길을 펼친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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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83
장병찬
202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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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리의 영이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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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82
주병순
202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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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진님 근데 한가지 여쭈어볼 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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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81
김재환
202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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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Re:임현진님 근데 한가지 여쭈어볼 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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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86
김재환
202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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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1. 영혼들을 구하고 또 내 자비를 신뢰케 하는 것이 네 사명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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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80
장병찬
202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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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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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79
주병순
202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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