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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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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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449
주병순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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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4. 겉으로는 아무런 인정도 받지 못하고 숨어 지내지만 저는 예수님께 봉헌된 면병입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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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448
장병찬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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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 모든 어려움은 다 예수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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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447
장병찬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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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2. 주님의 자비하심은 끝이 없습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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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440
장병찬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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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1. 예수님! 저는 왜 이렇게 악에 잘 기울어지는지요?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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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439
장병찬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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