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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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8.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끊임없이 바쳐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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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485
장병찬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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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7.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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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484
장병찬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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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임현진님, 신윤식님은 왜 성모승천 교리를 부정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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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475
김재환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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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Re:근데 임현진님, 신윤식님은 왜 성모승천 교리를 부정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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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477
김재환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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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6. 하느님의 뜻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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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468
장병찬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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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5. 모든 희망을 주님께만 둡니다. 오, 주님!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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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467
장병찬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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