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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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0.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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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495
장병찬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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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9. 자비심에 대한 신뢰의 기회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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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494
장병찬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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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윤식님하고 이은숙님하고 정치로 계속 싸우시는데 임현진님 혹시 명동성당은 어떻게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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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493
김재환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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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 내 양들을 돌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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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492
주병순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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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6-9(3박4일) 전국 18명 형제,자매 제주교구 성지순례 모습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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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488
오완수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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