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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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하신 분’과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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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500
유경록
202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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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상 너머의 의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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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499
조병식
202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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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5.13-16(3박4일) 나가사키 성지순례 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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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497
오완수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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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1.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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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496
장병찬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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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0.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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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495
장병찬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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