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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ㅣ음악 이야기
discernment 분별력..

33612 강태원 [lion77] 스크랩 2024-05-20


 
 

 

분별력 - 

  
식별은 우리의 본래 모습이 아닌 것을 버리는 것이다.토마스 키팅, 신부.

명언을 볼 때, 내 생각을 믿어 주고 밀어 주는 글귀를 발견합니다.

그러면 참 고맙습니다.


사람은 저마다 본래의 모습이 있습니다.

이름을 부르면 바로 떠오르는 영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그 사람의 본래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이 떠오른다면,

그것은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 것도 버리기를 싫어합니다.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이미 내게 온 것은 계속 간직하고 유지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집 안에 물건이 늘어나면 공간이 협소해지고 이동이 힘들어지며 생활이 복잡해집니다.

끊임없이 우리 내면의 소리가 말합니다.
무엇을 남길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버릴까를 먼저 생각하라.
그러면 소중한 것만 남아 너를 건강하고 자유롭게 하리라.''


아무도 모르는 나를, 나는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것들을 찾아서 

햇빛 아래 드러낼 시간 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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