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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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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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11
손재수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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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인을 배려 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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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09
최원석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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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무거운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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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04
김수빈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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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5. 내 사랑의 은총을 받으려고 하는 영혼들이 별로 없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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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03
장병찬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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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4. 하느님 자비의 메시지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고 성화된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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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02
장병찬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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