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타인을 배려 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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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09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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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에 아무리 좋은 것을 갖고 있어도 사람들 안에서는 그들과 같이 공유해야 합니다. 내가 아무리 좋은 뜻일지라도 어느 게시판에 한사람의 이름이 전부 차지하면 다른 분들이 못들어 옵니다. 그리고 각자의 글은 성스런 것입니다, 인간이 재단 할 수 없습니다. 주병순님과 장병찬 형제님의 글은 한곳에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들어올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이야기를 하면 영성적으로 깨어 있다면 한번은 돌아 볼 텐데 ..왜 ..계속 무시하는지?? 혹시 내가 예수라고 착각하는 것은 아닌지요?? 큰일납니다. 큰일나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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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가장 위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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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88
김수빈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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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3. 내 자비의 축일에 고해성사를 받고 영성체를 하는 사람에게는 풍성한 은사를 내릴 것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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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87
장병찬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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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2. 하느님의 분명한 뜻을 알기 위해 건강해지기를 요청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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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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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예수님이 사제에게 - 마리아를 통해서 예수님께로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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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85
장병찬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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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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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83
주병순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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