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타인을 배려 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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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09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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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에 아무리 좋은 것을 갖고 있어도 사람들 안에서는 그들과 같이 공유해야 합니다. 내가 아무리 좋은 뜻일지라도 어느 게시판에 한사람의 이름이 전부 차지하면 다른 분들이 못들어 옵니다. 그리고 각자의 글은 성스런 것입니다, 인간이 재단 할 수 없습니다. 주병순님과 장병찬 형제님의 글은 한곳에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들어올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이야기를 하면 영성적으로 깨어 있다면 한번은 돌아 볼 텐데 ..왜 ..계속 무시하는지?? 혹시 내가 예수라고 착각하는 것은 아닌지요?? 큰일납니다. 큰일나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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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나는 천국의 '신비로운 장미'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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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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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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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비 교주를 신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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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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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5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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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내 몸이다. 이는 내 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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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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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1신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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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이는 내 몸이다. 이는 내 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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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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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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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건.최양업.최방제 3소년이 도착한 심천,마카오,홍콩 2024.5.27-31(3박5일) 순례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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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완수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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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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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성무일도 독서기도 제2독서에 나온 내용(토마스 아퀴나스의 저서 중 일부)을 챗GPT에 번역을 요청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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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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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