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타인을 배려 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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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09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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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에 아무리 좋은 것을 갖고 있어도 사람들 안에서는 그들과 같이 공유해야 합니다. 내가 아무리 좋은 뜻일지라도 어느 게시판에 한사람의 이름이 전부 차지하면 다른 분들이 못들어 옵니다. 그리고 각자의 글은 성스런 것입니다, 인간이 재단 할 수 없습니다. 주병순님과 장병찬 형제님의 글은 한곳에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들어올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이야기를 하면 영성적으로 깨어 있다면 한번은 돌아 볼 텐데 ..왜 ..계속 무시하는지?? 혹시 내가 예수라고 착각하는 것은 아닌지요?? 큰일납니다. 큰일나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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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병찬님과 주병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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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22
최원석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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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6.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쳐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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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18
장병찬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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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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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17
장병찬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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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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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20
최원석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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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나는 예수님의 어머니요 너희의 어머니인 마리아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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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16
장병찬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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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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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14
주병순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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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