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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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14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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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8주간 목요일
2024년 5월 30일 (녹)
☆ 성모 성월
복음 환호송 요한 8,12 참조
◎ 알렐루야.○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이는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46ㄴ-52그 무렵 46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많은 군중과 더불어예리코를 떠나실 때에, 티매오의 아들 바르티매오라는 눈
먼 거지가 길가에 앉아 있다가,
47 나자렛 사람 예수님이라는 소리를 듣고, “다윗의 자손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치기 시
작하였다.
48 그래서 많은 이가 그에게 잠자코 있으라고 꾸짖었지만,그는 더욱 큰 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49 예수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를 불러오너라.” 하셨다. 사람들이 그를 부르며, “용기를 내어 일어나게. 예수님
께서 당신을 부르시네.” 하고 말하였다.50 그는 겉옷을 벗어 던지고 벌떡 일어나 예수님께 갔다.51 예수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하고 물으시자, 그 눈먼 이가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
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
52 예수님께서 그에게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고 이르시니, 그가 곧 다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예수
님을 따라 길을 나섰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932
사랑초 꽃등 !
하느님
은총
언덕
풀밭
나무
아래
어디
서나
자라
나서
똘망
똘망
고운꽃
피우는
사랑초
꽃송이
항상
꽃빛
켜져
있어서
꿀벌이나
나비들 길잡이 삼는 믿음 희망 사랑의 꽃등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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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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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17
장병찬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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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나는 예수님의 어머니요 너희의 어머니인 마리아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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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16
장병찬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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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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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14
주병순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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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곳에만 올리세요 Re: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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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15
최원석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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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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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수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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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인을 배려 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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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09
최원석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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