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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1일 (금)연중 제23주간 금요일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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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장병찬 주병순님

104145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4-05-31

묵상글에만 올려주세요. 타인을 위한 배려심이 전혀 없으신 목가지가 뻣뻣한 분이시네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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