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2024,5,4-7(3박4일) 제주성지순례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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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28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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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5월의 제주는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맑은 하늘과 푸르름이 짙어져가는 숲. 그리고 에메랄드 빛 바다.
159차, 마르코성지순례의 제주성지순례는 그런 아름다운 오월의 제주로 계속 이어집니다.
그 아름다운 자연가운데 제주는 잘 드러나지 않은 그러나 소중한 가톨릭 성지들을 품고 있습니다. 김대건 신부가 사제가 된후 최초로 목숨을 걸고 풍랑을 만나 기적처럼 도착한 곳 용수리 김대건 신부 표착기념성지를 비롯해 순교자의 역사와 맥그린치 신부 등 제주를 위해 헌신한 사제들의 역사가 곳곳에 아름답게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346314927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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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비 교주를 신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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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73
최원석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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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5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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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내 몸이다. 이는 내 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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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70
주병순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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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1신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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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건.최양업.최방제 3소년이 도착한 심천,마카오,홍콩 2024.5.27-31(3박5일) 순례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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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69
오완수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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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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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성무일도 독서기도 제2독서에 나온 내용(토마스 아퀴나스의 저서 중 일부)을 챗GPT에 번역을 요청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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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64
김재환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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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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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9.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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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55
장병찬
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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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신고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