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2024,5.20-23(3박4일) 일본 북해도교구 성지순례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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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34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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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일본은 신자가 40만명
1억 3,000만명 인구 대비 0.3% 교구는 2023년 까지 16개 교구였으나 신자가 줄어 오사카관구 시코구교구는 오사카교구로 병합 현재
15개교구입니다.1549년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덕택에 일본 중부.남부지역에 복음의 씨앗을 뿌려 큰 성과를 거두었지만 지금은 초라한
작은 교구들이 남아 진리를 증언하고 있습니다.
이번 3박4일 북해도 교구 순례는 척박한 일본교회를
통해서 예수님을 뵐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https://blog.naver.com/marcotour/22346163210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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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9.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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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55
장병찬
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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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8.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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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52
장병찬
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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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나는 '통고의 성모'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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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51
장병찬
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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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38.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나는 '통고의 성모'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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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54
최원석
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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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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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47
주병순
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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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책! 『사변적 은혜 : 브뤼노 라투르와 객체지향 신학』 애덤 S. 밀러 지음, 안호성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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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46
김하은
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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