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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1월 7일 (토)연중 제31주간 토요일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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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뻣뻣한 사람들 보세요 한곳에서만 하세요.. 무슨 고집인지 회개가 먼저입니다

23163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4-06-01

한곳에서만 하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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