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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15일 (화)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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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회개가 먼저입니다.목이 뻣뻣한 사람 보세요 한 곳에서만 하세요

104156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4-06-01

한곳에서만 하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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