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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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9.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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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55
장병찬
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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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8.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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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52
장병찬
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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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나는 '통고의 성모'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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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51
장병찬
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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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38.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나는 '통고의 성모'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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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54
최원석
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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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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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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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책! 『사변적 은혜 : 브뤼노 라투르와 객체지향 신학』 애덤 S. 밀러 지음, 안호성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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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46
김하은
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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