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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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0. 사제에게 가서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비에 관한 강론하기를 바란다고 전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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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76
장병찬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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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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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나는 천국의 '신비로운 장미'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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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75
장병찬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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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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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비 교주를 신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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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73
최원석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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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5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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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내 몸이다. 이는 내 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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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70
주병순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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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1신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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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건.최양업.최방제 3소년이 도착한 심천,마카오,홍콩 2024.5.27-31(3박5일) 순례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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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69
오완수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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