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 † 047. 하느님의 거룩한 뜻에 순명하고 하느님의 수난을 묵상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231708
장병찬
2024-06-06
-
반대 0신고 0
-
- ★43. 예수님이 사제에게 - 모든 승리의 모후이신 마리아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231706
장병찬
2024-06-06
-
반대 0신고 1
-
- 임현진 님, 아래글에서 등장한 아줌마는 혹시 하느님 뜻 영성 추종자인가요?
-
231705
김재환
2024-06-06
-
반대 0신고 0
-
-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
231704
주병순
2024-06-06
-
반대 1신고 1
-
- 현상 너머의 의미 20
-
231703
조병식
2024-06-0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