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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9일 (금)연중 제27주간 금요일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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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님과 주병순님의 경우 같은 글을 반복해서 쓰지만

231769 김재환 [kjh980817] 스크랩 2024-06-09

임현진님께서는 명동성당에 다니시는데 그때마다 이단계시 따르는 하느님 뜻 영성 추종차 집단으로부터 지속적인 피해를 입으셔서 그것을 알리고자 올리신 것 같아요. 참고로 장병찬은 하느님 뜻 영성 추종자로 장이수 때부터 "천상의 책" 내용으로 도배하던 분이고
주병순의 경우 나주성모동산의 나주성모계시(주작임)와 윤 무당 관련 내용으로 도배하던 분으로 둘다 정상적인 가톨릭 신자가 아니고 이단계시를 따르는 사이비 추종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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