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
231784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4-06-12
-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2024년 6월 12일 (녹)
☆ 예수 성심 성월
복음 환호송 시편 25(24),4.5 참조
◎ 알렐루야.○ 주님, 당신의 행로를 가르쳐 주시고 당신의 진리로 저를이끄소서.◎ 알렐루야.복음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7-19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
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
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19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
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945
밤빛 십자가 !
하느님
은총
예수님
성심
부활
사랑
태양
빛살
눈부신
나날
담쟁이
덩굴
하늘
향하여
밤빛
십자가
강물
흐르며
부활
승리
완성의
축복을 온 정성 다하여 그리고 있다고 느껴지옵나이다 ...... ^^♪
-

-
- † 057. 내 마음은 예수님이 거하시는 감실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231786
장병찬
2024-06-12
-
반대 1신고 0
-
- ★49. 예수님이 사제에게 - 사랑과 증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231785
장병찬
2024-06-12
-
반대 0신고 0
-
-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
231784
주병순
2024-06-12
-
반대 1신고 1
-
- Re: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
231792
최원석
2024-06-13
-
반대 0신고 0
-
- 제주성지순례 2박3일 모습입니다.
-
231783
오완수
2024-06-11
-
반대 0신고 0
-
- † 056. 하느님의 자비심을 전파하자.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231782
장병찬
2024-06-11
-
반대 1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