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
231793
주병순
2024-06-13
-
반대 1신고 1
-
- 초대! 『객체란 무엇인가』 출간 기념 저자 토머스 네일 화상 강연 (2024년 6월 30일 일 오전 11시)
-
231788
김하은
2024-06-12
-
반대 0신고 0
-
- † 058. 자비를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심판 날에 예수님의 자비를 얻지 못할 것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231787
장병찬
2024-06-12
-
반대 1신고 0
-
- Re:† 058. 자비를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심판 날에 예수님의 자비를 얻지 못할 것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231789
최원석
2024-06-13
-
반대 0신고 0
-
- † 057. 내 마음은 예수님이 거하시는 감실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231786
장병찬
2024-06-12
-
반대 1신고 0
-
- ★49. 예수님이 사제에게 - 사랑과 증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231785
장병찬
2024-06-1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