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며
-
231800 김수빈 [toyandme] 스크랩 2024-06-13
-
빛이 서서히 사라지고 어둠이 내리면
나는 주님의 포근한 품 안에서 쉼을 얻습니다.
시편 4장 8절 "오직 주만 나를 평안히 살게 하시리이다" 말씀하신 대로
주님의 넉넉한 은혜 속에 안기어 잠들겠나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변화무쌍하여도
주님의 사랑만은 영원히 변치 않으리라 믿습니다.
하늘의 별들처럼 꺼지지 않는 그 사랑의 빛 아래
내 영혼이 포근한 잠자리에서 쉼을 얻게 하소서.
요한일서 4장 16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그 놀라운 사랑으로 나를 품어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했음을 기억하겠습니다.
내일은 새로운 날, 새로운 은혜를 주실 터이니
마음 편히 쉬어가며 주님의 넘치는 축복을 기대하겠나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
231598
주병순
2024-05-29
-
반대 2신고 1
-
- 주병순님 한곳에만 글올리세요
-
231595
최원석
2024-05-29
-
반대 0신고 1
-
- 장병찬님 한곳에만 글 올리세요 물건 파세요???
-
231594
최원석
2024-05-29
-
반대 0신고 1
-
- † 033. 언젠가 우리는 고통의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231593
장병찬
2024-05-28
-
반대 2신고 1
-
- † 032. 하느님의 자비를 기리는 호칭기도로써 의혹에 빠진 영혼들이 하느님을 신뢰하도록 해야겠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231592
장병찬
2024-05-28
-
반대 0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