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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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예 맹세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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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815
주병순
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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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원석님, 장병찬의 경우 예전에 천상의 책으로 도배했던 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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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813
김재환
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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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1. 하느님은 선하시고 그 자비 크시니, 하느님을 사랑하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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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808
장병찬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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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0.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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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807
장병찬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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