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예 맹세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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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81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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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0주간 토요일
2024년 6월 15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복음 환호송 시편 119(118),36.29 참조
◎ 알렐루야.○ 주 하느님, 당신 법에 제 마음 기울게 하소서. 자비로이 당신 가르침을 베푸소서.◎ 알렐루야.복음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예 맹세하지 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33-37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33 “‘거짓 맹세를 해서는 안 된다. 네가 맹세한 대로주님께 해 드려라.’ 하고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
을 너희는 들었다.34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예 맹세하지 마라. 하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하느님의 옥좌이
기 때문이다.
35 땅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그분의 발판이기 때
문이다. 예루살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위대하신
임금님의 도성이기 때문이다.
36 네 머리를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네가 머리카락
하나라도 희거나 검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37 너희는 말할 때에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요.’
할 것은 ‘아니요.’라고만 하여라. 그 이상의 것은 악에
서 나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948
물풀 !
하느님
은총
강물
밑에나
도랑
둠벙
시냇물
속에
믿음
희망
사랑
생활
하는
온갖
물풀들
청청한
물결 함께 살랑살랑 물나라 여행 누리는가 느껴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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