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주신 생명과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
231833 김수빈 [toyandme] 스크랩 2024-06-17
-
주님의 자비로 이 날을 무사히 보냈습니다.
"사람이 온갖 것을 손에 넣은들 제 목숨을 거두지 못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마태 16,26)
오늘 하루를 돌이켜보면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려 하십니다. 물질적 성취보다 영적 자유가 더 중요함을 일깨워주셨습니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요한 15,12)
동료에게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만 때로는 인내심이 부족했습니다. 내일은 더욱 사랑과 존중의 자세로 일하고자 합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을 본받아 이웃을 존중하며 살겠습니다.
이렇게 하루를 정리하고 기도하며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주님께서 내일도 새 힘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2024년 후반기 전국 167곳 성지순례 일정표
-
231835
오완수
2024-06-18
-
반대 0신고 0
-
- 2024.6.14-16(금-일) 전국 18명 순례 신청자들과 함께 순례여정을 떠났습니다(제주교구7곳성지)
-
231834
오완수
2024-06-17
-
반대 0신고 0
-
- 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주신 생명과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
231833
김수빈
2024-06-17
-
반대 0신고 0
-
- 영혼이 즐거운 성지순례 마카오,홍콩,심천 3박5일 순례를공유합니다
-
231832
오완수
2024-06-17
-
반대 0신고 0
-
- † 065. 주님께서 인간으로 하여금 당신의 뜻을 따르고 시련을 겪게 하시는 이유.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231831
장병찬
2024-06-17
-
반대 1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