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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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6. 저는 너무나 보잘것없는 존재임을 저는 압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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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846
장병찬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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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예수님이 사제에게 - 오늘날에도 그들은 믿지 않는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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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845
장병찬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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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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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843
주병순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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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재울 성당 사무장 문제가 많아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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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841
박혜영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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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인성소찾기피정] 늦지 않았다! Not too 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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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840
유리라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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