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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6일 (월)연중 제14주간 월요일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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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ㅣ생활ㅣ시사용어
Re:네이쥐안(involution)

6661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4-06-23

비와 섞인 새벽공기를 마시며 형제님의 글을 읽고 있습니다.

건강히 잘 계신지요~ 

불안한 환경에 처해 있을지라도 마음에 평화가 늘 같이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얼마 후 6.25가 됨을 상기 하면서 생각나는 노래를 담아 봤습니다.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동촌리 평화의 댐에 위치한 비목공원은

가곡인 비목을 기념하기 위하여 1995년 조성되었다.

비목(碑木)의 유래는 1960년대 중반 평화의 댐에서 북쪽으로 12km 떨어진

백암산(해발 1,179M) 계곡 비무장 지대에 배속된 한명희라는 청년 장교가

잡초가 우거진 곳에서 6,25전쟁때 전사한 무명용사의 녹슨 철모와 돌무덤을 발견하고

돌무덤의 주인이 전쟁 당시 자기 또래의 젊은이였을 것이라는 생각에

비목의 노랫말을 지었으며 그 후 장일남이 곡을 붙여 비목(碑木)이라는 가곡이 탄생되었다.

1996년부터 매년 호국 보훈의 달 6,25전쟁 당시 나라를 위해 순국한 선열들을

추모하기 위하여 비목(碑木) 문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유튜브 영상 참조]

 

 

 

아프지 마시고 젊게 사세요 / 강칠등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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