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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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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가지 방법으로 New Face 를 등장시키네요^^

231883 임현진 [juliana1019] 2024-06-25

+ 찬미예수님

 

오늘은 좀 잠잠히~ 지나가나 싶었더니.

 

오늘 저녁성무일도, '주님의 기도' 부분에서.

(참고로, 성무일도 중 주님의 기도는... 거의 마무리단계입니다)

 

나름 집중해서... 기도하며, 성무일도 마무리를 하고있었는데,

 

등뒤에서 누가툭툭쳐서~ 돌아보니...

 

핸드폰 성무일도 어플 화면 들이밀면서...

저한테~

'성무일도 하는 방법' 가르쳐 달라네요^^ ㅋㅋㅋ

 

아놔~*

 

기도하다 분심&집중. 다 깨질수 밖에 없구요.

 

더군다나, 첨 보는 인물이었는데요.

 

성무일도끝나고, 신부님들 퇴장하시니~

바로... 

앞블럭 오른쪽라인~ 해당무리들 속으로 자리하더이다~~~^^♡

 

ㅋㅋㅋㅋㅋ

 

아놔~* 이런상황... 어떻게 받아들여야하죠~?

 

* 우리가 보통... 상식적으로...

어떤 새로운 환경에 가서, 기도시간이라면...

 

그 기도방법을 모르는 상황이라면~ 

 

차분히 앉아서 묵상하면서.

 

마음으로 함께하는 방법을 택하지 않는지~?

 

등뒤에서 툭툭치며.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달라?!?'

 

ㅋㅋㅋㅋㅋ

 

더군다나~*

결론은...

 

그 사람이...

특정무리 소속이었음~~~^^*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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