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

231896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4-06-27

 

 

연중 제12주간 목요일 

2024년 6월 27일 (녹) 

 

☆ 예수 성심 성월 

 

복음 환호송      요한 14,23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도 그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가서 그와 함께 살리라.
◎ 알렐루야. 

 

복음 <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21-2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1 “나에게 ‘주님, 주님!’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22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주님, 주님! 저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

로 마귀를 쫓아내고,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일으키지 않았

습니까?’ 하고 말할 것이다.
23 그때에 나는 그들에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

서 물러들 가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하고 선언할 것이다. 24 

그러므로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는 이는 모두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을 것이다.
25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들이쳤지만 무

너지지 않았다. 반석 위에 세워졌기 때문이다. 26 그러나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지 않는 자는 모두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

리석은 사람과 같다.
27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휘몰아치자 무
너져 버렸다.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28 예수님께서 이 말씀들을 마치시자 군중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29 그분께서 자기들의 율법 학자들과는 달리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960 

 

모래무지 ! 

 

하느님 

은총 


예수님 

성심 


부활 

승리 


태양 

사랑 


흐르는 

청록강 


물속 

가족들 


진리 

정의 

평화 


모래 

무지 


물보석 

모래밭에서 함께 정다운 모습으로 숨바꼭질하는가 봅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 380 0

추천  3 반대  3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