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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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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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913
주병순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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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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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07월 가톨릭 전례력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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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909
강칠등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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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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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같은 믿음을 가진 신앙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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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907
박윤식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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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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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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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906
주병순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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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4신고 2






